중국 네티즌의 40%가 앞으로 3년 이내에 서울을 방문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12월 중국 현지 호련망 신문 등과 함께 중국 네티즌 9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10명 가운데 4명 정도가 앞으로 3년 이내에 서울에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65%의 중국 네티즌이 서울을 알고 있었으며, 21%는 서울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 10명 가운데 5명 정도는 서울이 독특한 매력이 없고 물가가 비싸다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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