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TV]노무현 전 대통령, '승부의 세계를 떠나다'

청와대 직원들 환송에 고개 숙여 화답

대통령직 이임을 앞두고 "승부의 세계를 떠난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직원의 환송을 받으며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행사장으로 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는 청와대 직원들의 환호에 권양숙 여사와 함께 고개를 숙여 화답했다.

5년 간의 국정을 마친 노 전 대통령은 취임식 참석 후 고향인 경남 봉하마을로 내려간다.

관/련/정/보

◆ 이명박 정부 0시 출범…'실용의 시대' 열린다

◆ 미리보는 취임식…재미·의미 담은 화합의 장으로

◆ 축하사절 '격이 다르네'…부쩍 높아진 국가 위상

◆ 이젠 대통령 신분으로…가회동 떠나는 이 당선자

◆ 추억의 국화빵도 명물 변신…당선자 고향 '들썩'

◆ 이명박 대통령, '섬김의 리더십'담은 방명록 글

◆ '신명나는 발차기'…김장훈 취임식 공연 '눈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