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 화재 참사 1년, 대한민국 1% 그들의 절규

우리 정부의 선택은 기습 단속과 강제 추방이다. 취재진이 동행한 단속반원들은 하루 목표 15명을 채우기 위해 이리저리 쫓아다닌다. 사람과 달아나는 사람 사이에 인권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번 주 [뉴스추적]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강제 단속 현장과 여수 화재참사 피해자들의 현실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 이를 통해 우리 경제와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식과 정책이 우리 한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집중 조명해 본다.

관/련/정/보

◆ 뉴스추적 홈페이지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