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의 한 철도회사가 '욘사마'로 통하는 한류스타 배용준을 닮은 직원을 내세워 여행객을 마중하는 여행상품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소개했습니다.
'욘사마와 함께'라는 이름의 이 여행 상품은 구마가와 철도회사가 기획한 것으로 '욘사마'처럼 생긴 직원이 오카도메 고후쿠역에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을 건네며 여행객을 맞는 이벤트입니다.
'욘사마'에는 아사기리초 공무원으로 '아시기리초 욘사마'나 '욘반사마'로 불리는 37살 나카가미 게이스케 씨가 낙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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