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떼가 풀숲을 헤치고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이들 코끼리 30여 마리는 14일 케냐 남서부의 한 국립공원에서 울타리를 무너뜨리고 탈출했습니다.
코끼리 떼가 밟고 지나가 농경지가 쑥대밭이 됐다는 이웃 주민들의 원성이 높지만, 국립공원 측도 코끼리를 제어할 방법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코끼리 떼가 풀숲을 헤치고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이들 코끼리 30여 마리는 14일 케냐 남서부의 한 국립공원에서 울타리를 무너뜨리고 탈출했습니다.
코끼리 떼가 밟고 지나가 농경지가 쑥대밭이 됐다는 이웃 주민들의 원성이 높지만, 국립공원 측도 코끼리를 제어할 방법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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