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입사원 대부분은 목돈 마련을 위해 적금이나 펀드 등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과 함께 지난해 중소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 438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직장인 경제 의식'을 조사한 결과 79.5%가 '현재 목돈 마련을 위해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그 수단으로(복수응답) 정기적금(62.4%), 펀드(43.4%), 정기예금/CMA(32.5%), 보장성보험(27.0%) 등을 이용하고 있었다.
또한 새내기 직장인들은 평균 월 급여의 49%를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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