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자동차는 5일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결산 결과 매출액이 지지난해 동기대비 11.9% 증가한 19조7천221억 엔, 순이익은 16.4% 증가한 1조4천10억 엔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요타가 우위에 있는 저연비 소형차가 중국과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 비약적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그동안 주력 시장이었던 북미시장에서는 지난해 10~12월 실적이 지지난해 동기대비 1.0% 감소하는 등 고전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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