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르 노벨상 메달 도난사건 용의자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03 16:24 조회 조회수 미제사건으로 종결됐던 인도 타고르의 노벨문학상 메달 도난 사건의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방글라데시에서 검거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방글라데시 경찰은 수도 다카 아짐푸르지구의 한 가정집을 급습해 타고르 메달 도난사건의 주범과 연계된 용의자 한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라티 대학 박물관에 보관중이던 타고르의 노벨상 메달은 지난 2003년 3월 그의 시계와 진귀한 명화 몇 점 등과 함께 도난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42억 가로챈 '여성 인플루언서'…알고 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9월생까지만 준다니, 우리는?"…"돈 없다" 긴축 후폭풍에 결국 '폭발' "퇴학 너무하다" 고교생 알고 보니…충격 행적들 동영상 기사 "3주 만에 4배 폭증" 한 달이나 빠르다…'트윈데믹' 올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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