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전역예정 간부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경력상담' 프로그램을 수도권 지역에서 대전권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력상담 프로그램은 적성이해와 경력개발, 생애설계 등 3단계로 되어있으며, 지난해 전역 3~4년을 남겨둔 수도권 지역 간부 75명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에는 경력상담 인원을 250명으로 확대하고 상담기간도 지난해 3개월에서 4개월로 연장했다면서 "전역 3~4년 전인 간부들은 국방취업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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