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세계에는 공포의 존재.. '오사마 빈 라덴'이 콜롬비아 유흥가를 활보하고 있다는데...더 놀라운 사실은 빈 라덴이 '경비원'으로 취직해 일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콜롬비아 보고타, 그 중에서도 험하기로 이름난 산타페 거리.
빈 라덴의 수염과 복장 그리고 소총까지 들고 매일 밤 거리를 활보하는 이 인물은 가끔은 자신이 '빈 라덴의 아들이라고 말하기도 한다는데..
과연 진짜 빈 라덴인가? 아니면 짝퉁 빈 라덴인가?
함께 보시죠.
서방세계에는 공포의 존재.. '오사마 빈 라덴'이 콜롬비아 유흥가를 활보하고 있다는데...더 놀라운 사실은 빈 라덴이 '경비원'으로 취직해 일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콜롬비아 보고타, 그 중에서도 험하기로 이름난 산타페 거리.
빈 라덴의 수염과 복장 그리고 소총까지 들고 매일 밤 거리를 활보하는 이 인물은 가끔은 자신이 '빈 라덴의 아들이라고 말하기도 한다는데..
과연 진짜 빈 라덴인가? 아니면 짝퉁 빈 라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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