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지역에 예비비 468억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고 기름유출 피해지역에 긴급 생계비 468억 원을 올해 일반회계 예비비에서 추가 지출하기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12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태안군 등 6개 지역에는 300억 원, 지난 18일 재난지역에 추가 포함된 전남 영광군 등 3개지역에 168억 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이에앞서 지난해말 충청남도에 긴급 지원된 300억 원은 가구별 피해기준과 생계곤란 정도에 따라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개인별 구좌로 입금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