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한 주택에서 63살 송 모씨가 자신의 동생 가족에게 엽총을 쐈습니다.
이 사건으로 송씨 동생의 부인 47살 권 모씨와 송씨의 조카 15살 송 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송씨는 동생 가족을 살해한 뒤 자살을 시도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송씨의 동생은 현장에 없었습니다.
경찰은 송씨 동생 등을 상대로 송씨가 총을 쏜 이유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