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이틀째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4,717.73으로 0.31% 올랐고 선전성분지수는 17,086.60으로 어제보다 1.26% 올랐습니다.
외국인도 살 수 있는 B주지수도 320.69로 0.57% 상승했습니다.
24일 상승세는 중국 증권당국이 새로운 주식펀드를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중국내 상업은행들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중국 은행당국의 판단 등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미국의 경기 대응에 따라 중국 증시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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