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회삿돈 319억 원을 횡령하고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경준 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10년 이상의 징역과 금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혐의를 받고 있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옵셔널벤처스 자금 319억 원을 횡령하고 주식시세를 조종한 혐의, 미 여권 7장과 법인설립인가서를 위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지난달 18일 보석 허가를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회삿돈 319억 원을 횡령하고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경준 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10년 이상의 징역과 금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혐의를 받고 있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옵셔널벤처스 자금 319억 원을 횡령하고 주식시세를 조종한 혐의, 미 여권 7장과 법인설립인가서를 위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지난달 18일 보석 허가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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