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종철 열사, 고문현장서 21주기 추모식 열려

<8뉴스>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고 박종철 열사의 21주기 추모식이 고인의 친형과 서울대 선후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옛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렸습니다.

고인이 물고문 끝에 숨진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는 다음달에 박종철 전시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