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김모(26)씨의 집 작은방에서 김씨가 문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52)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해 2월 부산지역 모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나 1년 가량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자 비관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11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 김모(26)씨의 집 작은방에서 김씨가 문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52)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해 2월 부산지역 모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나 1년 가량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자 비관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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