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스코, 지난해 최대 매출·생산 기록

포스코가 지난해 22조2천억원을 넘는 매출과 4조3천억원대의 영업이익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8조원을 투자해 조강생산 3천500만t 체제를 갖춤으로써 세계 2위의 철강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실적 발표회에서 차세대 제철 기술인 파이넥스 설비의 성공적인 가동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포스코 40주년을 맞는 올해는 해외 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포스코로 도약하는 새 성공신화 창조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