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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삼아, 안녕"…마지막을 지킨 이들

오늘(5일) 엄수된 고 최요삼 선수의 영결식에는 복싱계 인사들은 물론 생전에 고인을 아끼던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마지막 고인의 길을 지켜봤습니다.

안타깝지만 누구보다 숭고한 마지막을 맞은 최요삼 선수에게 보내는 체육계 인사들의 메시지를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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