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땅 판 돈 내놓아라" 어머니와 동생 폭행

서울 송파경찰서는 땅을 판 돈을 내놓으라며 어머니와 여동생을 때린 혐의로 48살 편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편씨는 31일 오후 5시쯤 서울 송파동에 있는 44살 자신의 여동생 집에서 어머니 69살 이 모씨에게 땅을 팔아 번 돈을 자신에게도 달라며 어머니와, 이를 말리는 여동생을 수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어머니 이씨는 "여동생까지 때린 것을 용서할 수 없고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며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