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일본 총리가 30일 공자 고향 방문을 마지막으로 3박4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후쿠다 총리 일행은 30일 오후 중국 산둥성 성도인 지난에서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 등의 의전을 받으며 전용기편으로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후쿠다 총리는 산둥성 취푸시 공자묘 방문을 마치고 "이번 중국 방문은 아주 의미있었다"며 "중국 지도자들과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눴다"고 자평했습니다.
일본의 현직 총리가 공자 고향을 방문한 것은 후쿠다 총리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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