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소기업 68% "채용 예정자 빼앗긴 적 있다"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채용 예정자를 다른 기업에 빼앗긴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660명에게 '경쟁사, 대기업 등에 채용 예정자를 빼앗긴 경험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68%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중소기업의 71%는 "우수한 인재를 붙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들은 다른 곳에 인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성과급을 지급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거나 동종업계 대비 높은 연봉을 보장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