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전산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금융 거래가 오전 한때 중단되면서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한은행은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산 장애로 인터넷뱅킹과 자동화기기를 통한 입출금, 계좌 이체 등의 거래가 중단됐으며, 긴급 복구작업 끝에 오후 12시 40분쯤 정상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산 시스템의 오류 때문에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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