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첫 '부자 동문' 탄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8 16:43 조회 조회수 경찰대는 2008학년도 신입생 선발에서 1기 졸업생 45살 김재석 총경의 아들 18살 준호 군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대 졸업자의 아들이 경찰대에 합격한 것은 처음입니다. 18일 발표된 합격자는 남성 백8명, 여성 12명이며 전체수석은 대원외고를 졸업한 배원준 군이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6살도 사망" 결혼식장 덮친 폭탄…정체 나왔다 이불 덮고 못 나오게…5살 아이들에 무슨 짓을 동영상 기사 "차가 터질 것 같다" 불길 치솟자…펼쳐진 광경 아파트 발코니서 '뚝'…추락한 2명 전원 사망 '후배 17년 먹여 살린 김혜수' 진짜였다…미담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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