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창사랑 등 "'네티즌 고발' 이명박 후보 사퇴"

창사랑연합회 등 6개 단체는 14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BBK 박영선 동영상을 다운받은 네티즌을 수사 의뢰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후보가 일반 네티즌을 수사의뢰 한 것은 2천만 네티즌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며, 이 후보가 사퇴하지 않으면 낙선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BK 박영선 동영상은 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의 기자 시절 BBK 취재 동영상과 김경준 모친 동영상을 한 네티즌이 편집해 인터넷에 공개한 동영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