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약회사인 머크가 어린이 폐렴과 뇌수막염 백신을 스스로 리콜했습니다.
회사 측은 "제조 장비가 세균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돼 리콜을 실시하지만 세균에 오염된 백신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당국에 피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 조치로 생후 15개월까지 모든 아이들에게 접종이 권장되는 뇌수막염 백신인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의 공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국 제약회사인 머크가 어린이 폐렴과 뇌수막염 백신을 스스로 리콜했습니다.
회사 측은 "제조 장비가 세균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돼 리콜을 실시하지만 세균에 오염된 백신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당국에 피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리콜 조치로 생후 15개월까지 모든 아이들에게 접종이 권장되는 뇌수막염 백신인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의 공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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