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쯤 서울 지하철 온수역 승강장에서 17살 박 모 군이 선로로 떨어진 뒤 역내로 진입하던 직통 열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선로에 떨어진 신발을 주으려다 때마침 지나던 열차를 피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5시 쯤 서울 지하철 온수역 승강장에서 17살 박 모 군이 선로로 떨어진 뒤 역내로 진입하던 직통 열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선로에 떨어진 신발을 주으려다 때마침 지나던 열차를 피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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