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선 부재자투표가 13일부터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됩니다.
부재자투표 대상은 모두 81만 502명이며 전체 선거인수의 2.15% 수준입니다.
투표 대상자는 자신의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선관위나 구·시·군청 사무실 등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대선 사상 처음으로 독도 거주자와 개성공단, 금강산 체류자에 대해서도 내일 하루 동안 부재자 투표소가 설치·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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