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등 충남 6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1 17: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는 유조선 기름 유출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충남 태안군 등 6개 시, 군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충남 태안군과 서산시, 보령시, 서천군, 홍성군, 그리고 당진군입니다. 이들 6개 시,군에 대해서는 해안 방제에 필요한 행정비용과 의료활동 비용 등에 국고가 지원되며, 주민들에 대해서는 세금 감면 등 세제와 금융상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밤중 외제차가 '쾅쾅'…이상했던 운전자 상태? 동영상 기사 '2백억 리터' 물폭탄…지역 전체를 집어삼켰다 동영상 기사 "경찰 못 믿어…우리가 직접 찾는다" 곳곳서 등장 동영상 기사 "남편이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길"…극한의 사투 동영상 기사 "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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