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명의 남녀가 추운 날씨에 수영복을 입고 산타 모자만 쓴 채 도로를 달립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나타난 이 이색 산타들은 내년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할 어린 선수들을 위한 모금활동 중입니다.
행사 네 번에 2천3백 유로, 우리돈 3백만 원 정도를 모았다고 하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 게 이들의 바람입니다.
60여 명의 남녀가 추운 날씨에 수영복을 입고 산타 모자만 쓴 채 도로를 달립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나타난 이 이색 산타들은 내년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할 어린 선수들을 위한 모금활동 중입니다.
행사 네 번에 2천3백 유로, 우리돈 3백만 원 정도를 모았다고 하는데요.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 게 이들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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