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시께 경남 김해시 부원동 모 만화방에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갑자기 들어와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당시 만화방에 있던 손님 김모(38) 씨가 목 부위를 찔리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종업원 손모(56) 씨도 다쳤다.
경찰은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갑자기 들어와 흉기를 휘둘렀고 별다른 금품피해는 없었다는 피해자들의 말을 토대로 170㎝ 정도의 키에 약간 비만한 체격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
(김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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