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를 통한 남북 물자유통 사업을 벌이고 있는 김윤규 아천 글로벌 회장이 5일 민간인으로는 처음으로 육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합니다.
김 회장은 북 측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초청으로 육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한 뒤 이번 금요일까지 북 측 농수산물 반입과 개성 유통센터 건립, 북한 건설 기능인력의 제3국 건설시장 송출 등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육로를 통한 남북 물자유통 사업을 벌이고 있는 김윤규 아천 글로벌 회장이 5일 민간인으로는 처음으로 육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합니다.
김 회장은 북 측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초청으로 육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한 뒤 이번 금요일까지 북 측 농수산물 반입과 개성 유통센터 건립, 북한 건설 기능인력의 제3국 건설시장 송출 등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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