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며 허위로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27살 김 모씨는 3일 오후 4시쯤 한국공항공사에 전화를 걸어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수하물 보관소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 경찰대가 공항 내부를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김 씨는 공항 2층 화장실 부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포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며 허위로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27살 김 모씨는 3일 오후 4시쯤 한국공항공사에 전화를 걸어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수하물 보관소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협박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 경찰대가 공항 내부를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김 씨는 공항 2층 화장실 부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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