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예비부부, 백인재, 김원미씨!
백인재 (26)씨는 "청약가점제 때문에 애기도 없고, 분양받는 게 너무 어려워서...아파트 가격은 조금씩 올라 있으니까...그런 부분에서 조금 혼란스럽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바빠진 예비부부의 발걸음...
김원미 (28)씨는 "저희 신혼부부들처럼 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이번 대통령이 되실 분은 그런 짐을 덜어줄 수 있는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대통령을 꼭 뽑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어 줄 수 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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