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샤라프, 민간인 신분 대통령 취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29 16:31 수정 2007.11.29 21: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통해 연임을 확정한 뒤 군참모총장직을 내놓은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29일 민간인 신분으로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무샤라프는 압둘 하미드 도가르 대법원장이 주재한 취임식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999년 무샤라프의 무혈 쿠데타로 시작된 군정은 8년 만에 형식적으로나마 막을 내리고 파키스탄에는 문민정부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현중 28점' 남자 농구, 요르단 완파…8년 만에 4강 진출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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