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하락을 예상하는 업체가 늘어나면서 다음달에도 중소기업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천417개사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2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91.5로 지난달 보다 5.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의 업황전망 건강도지수의 11월 전망치가 전달보다 0.6포인트 하락한 데 이어 12월 전망치도 대폭 떨어져 중소기업들의 경기가 본격적으로 하락세로 접어들 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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