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지하철 1~4호선 지하역사 97곳 중에 42곳 역사의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메트로가 지하 역사의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42곳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지난해보다 높았으며, 1호선 동대문, 3호선 연신내 등 9개 역사의 경우에는 미세먼지 기준치를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하역사의 오존 평균 농도도 평균 0.012 ppm 으로 기준치보다는 낮았지만 2005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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