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통령선거 후보등록이 조금 전 오후 5시에 마감됐습니다.
중앙선관위는 25일 9명이 등록을 마친데 이어 26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국민연대 이수성 후보,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 등 3명이 등록해 모두 12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등록후보수 12명은 역대 최다인 8명보다 4명이 많은 것입니다.
후보등록이 끝남에 따라 대선후보들은 27일 새벽 0시부터 22일 동안의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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