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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양파 가격 하락으로 농가는 시름

요즘 양파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재배농가의 시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3, 4년 사이에 양파 가격이 호조를 보이면서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15.9%, 생산량은 36% 증가했습니다.

이렇다보니 10월 중 도매가격은 킬로그램당 463원으로 전년대비 55.2% 하락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사실 양파는 웰빙 식품의 대명사입니다.

양파의 페르세틴 성분은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요와프로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그리고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고혈압과 심장병, 그리고 당뇨병에 좋은 이 양파가 조금 더 소비가 많이 되서 소비자분들은 건강을 시름에 젖어 있는 농가는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양파 행사(3Kg/1망) 2,300원

무(1개) 2,400원

다발무(1망) 5,200원

순무(1망)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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