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화 개선을 위해 조직된 세계화장실협회 창립총회가 오늘(22일) 오전 70개 회원대상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화장실 혁명이 인류의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는 개회식 후 전 세계 각국의 화장실 문화를 비교하고 첨단 변기를 모아 전시하는 대규모 박람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박람회에서는 심 회장이 사재를 털어 만든 세계에서 하나뿐인 좌변기 모양의 집이 전시됐으며, 건강진단을 해주는 화장실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과자로 만든 '헨델과 그레텔 화장실' 등 이색적인 화장실이 공개됐습니다.
재미있는 화장실의 세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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