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원도는 최근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하루 1천4백 명의 감시 인력을 투입하는 등 산불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21일과 20일 이틀간 눈이 조금 내리기는 했지만, 건조주의보를 해제할 만큼은 아니어서 당분간 산불 위험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GTB)
동해안 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원도는 최근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하루 1천4백 명의 감시 인력을 투입하는 등 산불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21일과 20일 이틀간 눈이 조금 내리기는 했지만, 건조주의보를 해제할 만큼은 아니어서 당분간 산불 위험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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