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택 2007] 청소 일하는 이금례 씨

전북 전주시.

환갑이 넘은 나이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싶다는 일념에 청소 직종에 문을 두드린 이금례씨. 

이금례(64)씨는 "몸은 힘들지 안 힘들겠어요? 막 다리도 아프고, 어깨도 닦고 그러니깐."라고 말합니다.

몸은 비록 힘들지만, 마음은 즐겁습니다.

이금례 씨는 "돈도 있는 사람들은 수억대 있고, 없는 사람들은 아주 없어. 우리 못 사는 사람들 잘 살아 가지고, 구경도 좀 다니고 먹는 것도 잘 먹고, 그런 나라 되면 좋지. 서로 편안하게.." 라고 말합니다.

모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 꿈꾸는 미래입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