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러시아, 몽골 등 극동 5개국이 두만강 유역 개발 프로젝트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극동5개국은 두만강 수자원 보호 타당성 평가와 중국·북한 국경의 중국 도로·항만 활용, 몽골-중국 간 철도 타당성 평가 등 10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중기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측은 특히 동북아 페리루트 개설과 환경분야 핵심사업 추진 필요성 등을 적극 개진했다고 재경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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