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보다 가격이 3억 5천 정도 올라 현재 8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위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아이파크송도 168㎡로 2억 9천만 원이 올랐습니다.
3위는 분당 야탑동 아이파크, 4위는 용산구 원효로 4가 풍전 아파트, 5위는 용산구 이촌동 시범아파트로 조사됐습니다.
가격 상승폭이 컸던 상위 아파트 5개 가운데 용산구에 있는 아파트 3개가 포함돼 역세권 개발에 따른 수혜를 톡톡이 누렸습니다.
주상복합 가운데 가장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곳 역시 용산 파크타워의 각 평형이 1위부터 5위에 올라 용산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204㎡의 경우 2005년 분양가격보다 11억 7천만 원이 올랐습니다.
분양가와 비교해 가장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아파트는 과천 원동 래미안 3단지 165㎡로 2년 사이에 프리미엄 4억 7천만 원이 붙었습니다.
같은 아파트 142㎡는 프리미엄 3억 6천만 원이 붙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올해 입주한 주요 단지 중에서 분양 시점과 비교해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삼성동 롯데캐슬 프리미어 238㎡로 2004년 분양 당시와 비교해 13억 5천만 원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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