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대선 출마를 밝히면서 도내 정가도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강원도당은 8일 심재엽 도당위원장과 광역, 기초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전 총재의 출마는 역사를 거스르는 욕심에 불과하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이회창 전 총재와 가까웠던 일부 인사들은 지지의 뜻을 나타내고 있어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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