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취원 연령을 현행 3세에서 0세로 확대하는 방안이 잠정 취소됐습니다.
교육부는 질 높은 유아교육을 제공하고 양육부담을 덜기 위해 정책연구를 진행해왔지만, 이해관계 집단 간의 갈등을 고려해 유치원 취원 연령 확대안은 참여정부에서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책연구진이 추진한 유아교육발전 5개년 계획안 가운데 유아교육비 지원확대 방안과 교원의 교육력 제고 등 나머지 18개 방안은 계속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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