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공군버스 노린 테러로 8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01 16:41 조회 조회수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공군병력을 수송하는 버스를 노린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8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공격을 받은 버스에는 공군 사관 훈련생이 타고 있었으며 숨진 사람들은 모두 간부 후보생으로 전해졌습니다. 테러가 발생한 사르고다 지구는 파키스탄 최대 공군기지에 근무하는 군인들이 집단 거주하는 곳으로 수개월 전에도 자살폭탄 테러를 시도하던 괴한이 사살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런 세입자는 처음" 분통…천장 보고 '경악'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동영상 기사 "저녁 8시 청국장 냄새"…아파트 붙은 호소문 갑론을박 "사고 현장에 취재 헬기가 추락" 말문 막힌 앵커…5명 사망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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