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할로윈도 좋지만"…'위험천만' 폭죽

서구 문화권에서는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데요, 축제 분위기에 편승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국 북부 볼튼의 한 가게 CCTV에 유령 모양의 할로윈 가면을 쓴 남자가 갑자기 들어와 폭죽을 땅바닥에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가게 주인이 재빨리 폭죽을 문밖으로 빼냈지만 200여 개의 폭죽이 터지면서 가게 안은 금새 연기로 가득차고 입구가 불탔습니다.

15개월된 주인의 아기는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 실려갔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폭죽이 사방으로 터지는 아찔한 현장 모습을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