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줄 도우미견을 양성하는 훈련소.
김진석(22/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 훈련사는 "실내에서만 생활하시다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 활동을 하셨을 때 가장 보람이 있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도우미견이 활동하기에는 아직 도우미견에 대한 인식이나 법제도가 부족한 현실입니다.
김진석 훈련사는 "안내견 뿐 아니라 지체 장애인 도우미견, 청각장애도우미견들도 법적으로 조금이나마 보호를 받아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게 바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소외받는 사람 없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꿈꾸는 당신,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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