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택 2007] 농업의 희망찬 미래

막바지 벼수확이 한창인 현장...

홍찬의(58세/농업)씨는 "암담하죠. 많이 수확해서 생산비라도 건져야하는데, 어느 정도 문제는 되는데 생산비는 자꾸 올라가고, 농심이 땅에 떨어져야 되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30년동안 벼농사를 지어온 홍찬의씨, 그의 마음속엔 사회를 향한 또다른 바람이 있습니다.       
홍찬의씨는 "걱정 없이 생산하고 맘 놓고 먹을 수 있도록..농업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 지도자를 바랍니다"라면서 "농업인에 대한 비젼은 먹고 생산하는데 걱정없이 생산할 수 있고, 소비자들도 맘놓고 잡수실수 있도록 그런 정책, 그런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농업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