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국군 이라크 파병연장 결정에 사의 표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0.24 15: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은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자이툰 부대의 파병을 내년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공식 사의를 표했습니다.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라크인들을 한국인들이 계속 도우려 한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코맥 대변인은 또 "이라크 국민을 도우려는 한국의 그동안 헌신과 앞으로의 기여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동영상 기사 '대표팀 탈락' 이승우의 솔직한 심정…"말 너무 많았다" "정품이에요" 믿고 먹었는데 날벼락…45억 원어치 팔렸다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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